김다인, 김진희, 류승연

이음결 기획 전시

잇 - 다

이음결 기획 전시 포스터
기간
2026. 8. 25 – 9. 6
장소
3F 갤러리
관람시간
화–일 11:00–21:00
관람료
무료

전시 서문

손끝에서 시작된 시간이 사람의 마음으로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세 명의 공예 작가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품과 사람, 전통과 현대, 그리고 공예의 가치를 이어가는 의미를 담은 전시로

여러분의 일상에도 따뜻한 온기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류승연 · 도자공예 · 노래담는도자기작업실 대표 · 문화예술교육사 · 충남대학교 디자인창의학과 강사 역임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예술강사 · 한국도자디자인협회원 · 화인시민운영자 · 개인전 3회 및 그룹전 다수 · 공예트렌드페어 다수 참여 작가노트 「구름 그리고 비」 뭉게뭉게 피어난 생각, 마음과 마음을 잇고 생각과 생각을 나눈다. 도자기로 빚은 구름은 하늘에 머물러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며 빗방울은 구름에서 떨어져 땅으로 향한다. 서로 다른 모양으로 피어난 구름들은 서로 이어지며 하나의 풍경을 만들고 마음과 생각이 피어나는 순간을 담는다. 김다인 · 가죽공예 · 스튜디오 새록 대표 · 공예협회 아트올 대표 · 국민내일배움 직업훈련 강사 · 공공기관 · 기업 문화예술교육강사 · 공예작품 전시 및 문화예술프로그램 기획운영 · 화인시민운영자 작가노트 이번 작품들은 ‘이어진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서로 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다름을 가진 채 연결되고, 각자의 자리를 지키면서 하나의 모습이 되어 가는 것.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조화와 온전함을 가죽이라는 재료를 통해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김진희 · 섬유공예 · 나봄처럼 대표 · 이음결 대표 · Idus 입점 작가 · 2025 ‘일상화를 담다’ 개인전 · 2025 ‘화인을 담다’ 국회특별전 및 그룹전 다수 · 생활시장 ‘화인’ 부대표 · 화인시민운영자 · 애견의류사범자격증 · 드레스인형자격증 작가노트 삶의 순간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반려동물 한복과 철릭 제작으로 ‘사람과 반려동물의 삶’, 그리고 ‘사랑과 동행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줌을 이야기하고자 하였습니다. 가장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소재인 ‘데님’과 화려함과 묵직한 멋을 지닌 ‘한복 원단’으로 전통의 예스러움과 현대 데님의 캐주얼하면서도 품격 있는 조화를 표현하였습니다.

전시 전경 ·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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